토스 주식 선물하기: 첫 주식 100% 무료로 받는 법 & 친구 전송 가이드

“커피 쿠폰 대신 평생 남는 주식을 주세요”

요즘 2030 세대 사이에서는 생일이나 기념일에 치킨, 커피 기프티콘 대신 ‘주식’을 선물하는 것이 유행입니다. 먹으면 사라지는 쿠폰과 달리, 주식은 가지고 있으면 배당금도 나오고 가격이 오를 수도 있기 때문이죠.

특히 토스증권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무료로 주식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계좌가 없다면 무조건 챙겨야 할 혜택과, 친구에게 센스 있게 주식을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신규 가입자 필독! ‘첫 주식’ 무료로 받기

토스증권을 처음 이용한다면 누구나 웰컴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 직후에만 참여할 수 있으니 순서를 꼭 기억하세요.

받는 방법 3단계

  1. 계좌 개설 완료: 신분증 인증을 마치고 계좌가 만들어지면 이벤트 팝업이 뜹니다.
  2. 주식 뽑기: “지금 주식 받기” 버튼을 누르면 삼성전자, 네이버, 스타벅스, 테슬라 등 우량주 목록이 나옵니다.
  3. 종목 선택: 원하는 기업을 선택하면 당첨된 금액만큼(소수점 단위) 내 계좌로 즉시 입금됩니다.

팁: 랜덤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회사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통 몇천 원 상당의 소수점 주식을 줍니다.



2. 친구에게 주식 선물하는 법 (1분 컷)

상대방의 계좌 번호를 몰라도 됩니다. 연락처(전화번호)만 알면 카톡 보내듯이 쉽게 주식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내는 순서

  1. 메뉴 선택: 토스 앱 하단 [주식] 탭 > 상단 [내 주식] > [선물하기] 아이콘 클릭
  2. 주식 고르기: 내가 가진 주식을 보낼 수도 있고, 새로 사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예: 테슬라 1만 원어치)
  3. 친구 선택: 연락처 목록에서 받을 친구를 선택합니다.
  4. 편지 쓰기: “생일 축하해! 테슬라 주주 된 거 환영해” 같은 메시지 카드를 작성하고 보내면 끝!



3. 선물 받은 주식, 어떻게 받나요?

친구가 주식을 보냈다는 알림(문자 또는 토스 알림)이 오면 3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수락하기’를 눌러야 합니다.

  • 토스 계좌가 있는 경우: 수락 즉시 내 잔고로 주식이 들어옵니다.
  • 토스 계좌가 없는 경우: [계좌 개설하고 받기]를 눌러 3분 만에 계좌를 만들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3일 동안 수락하지 않으면 선물은 자동으로 취소되고 보낸 친구에게 환불됩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FAQ)

  • Q. 미성년자에게도 선물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자녀에게 세뱃돈 대신 주식을 선물하는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단, 자녀 명의의 토스 계좌가 있어야 수락할 수 있습니다.
  • Q. 증여세 내야 하나요?
    A. 성인 기준 10년 동안 5천만 원(미성년자 2천만 원)까지는 증여세가 면제됩니다. 소액으로 주고받는 선물은 세금 걱정 없이 즐기셔도 됩니다.



결론: 투자의 재미를 선물하세요

주식 선물하기는 단순한 금액 전달을 넘어, 친구와 함께 경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이번 기념일엔 흔한 커피 말고, 미래의 가치를 선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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