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치 E북리더기, 왜 마스7 선택했나요?
최근에 전자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E북, 그리고 E북리더기라는 키워드로 구글과 네이버에서 정말 많이 검색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은, 실제로 독서 취미를 가진 분들 사이에서 7인치 이노스페이스원 마스7 전자책 단말기를 꽤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중적인 인지도 면에서는 예스24 및 알라딘의 크레마 카르타G, 그리고, 오닉스 북스 등 여러 경쟁기기가 있지만, 자세히 비교해봐도, 한 손에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와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무게가 인상적이게 보였습니다.
특히 흰색 컬러의 디자인이 실제 종이책을 연상시켜서 더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스토어 지원, 다양한 전자책 어플 사용
마스7의 안드로이드 OS 덕분에 밀리의서재, Yes24 EBOOK, 리디북스 등 전자책 어플을 설치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종이책도 꽤 보는 편인데, 확실히 E북이나 예스24 앱을 E북리더기에서 편하게 실행할 수 있는 게 꽤나 실제적인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마스7 전자책 단말기에 있는 물리키 버튼으로 페이지 넘김이 가능한 점은 종이책 읽는 기분을 더 살려줬습니다.
독서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프론트라이트 지원과 색온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눈의 피로 감소와 배터리 체크
휴대폰이나 태블릿으로 장시간 독서하면 눈이 금세 피로해지지만, 이노스페이스원 마스7 E북리더기에서는 E-ink 전자잉크 디스플레이 덕분에 눈이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개인적인 느낌도 있지만, 이미 구매해서 사용하는 분들 최근 리뷰에서도 이 부분이 특히 강조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하루 종일 전자책을 여러 번 읽는 데 활용해도 무난했어요. 물론 고속 충전 대신 저속 충전기를 사용하는 게 좋다는 점도 꼭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게는 6인치 대비 7인치 모델이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내구성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추천 환경과 사용성, 앱 호환 및 어플 설치 자유로움
마스7은 이동 중보다는 집이나 카페 등 실내에서 오래 앉아 읽는 분들께 더 적합하다고 봅니다. 확실히 이동 중에는 6인치 이북리더기를 추천합니다.
특히 밀리의서재, 예스24 EBOOK, 알라딘 만권당 등의 전자책 어플을 쓰는 분이라면 어플 설치, 업데이트가 막힘 없이 가능해서 앱 호환성 걱정이 없었습니다.
물리키의 쫀득한 감촉도 종이책 넘기는 듯한 손맛을 주었어요.
만일 6인치 기기가 너무 작다고 느끼신 분, 모바일에서 전자책을 많이 읽는 분이라면 마스7이 확실히 답인 것 같습니다.
이노스페이스원 마스7, 단점 및 구매 전 주의사항
마스7을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 없이 대부분 만족스러웠지만, 단점 또한 있습니다.
배터리 소모가 약간 빠를 수 있고 단순한 기능의 물리키 설정 변경이 아직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액세서리(케이스, 파우치)가 다양하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은 점도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이미 사용한 분들에 의해서 구글, 네이버 인기 검색어에 오를 만큼 입소문이 돌고 있고, 다양한 전자책 어플 간 호환성과 빠른 실행, 실내 독서에 특화된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정리하자면,
- 안드로이드 OS 탑재, 최신 E-ink 카르타 1200 디스플레이
- 7인치의 손쉬운 휴대성, 깔끔한 화이트 디자인
- 밀리의서재, 예스24 EBOOK, 전자책 어플 완벽 호환
- 물리키로 자연스러운 페이지 넘김
- 눈피로 최소화
이노스페이스원 마스7 이북리더기는 독서 습관을 바꾸고 전자책 어플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